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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YE CLINIC
당뇨망막병증
당뇨망막병증이 생기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당뇨망막증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당뇨병을 진단 받으신 분들은 증상이 없더라도 최소한 1년에 1번 정도는 망막 검진을 받으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초기증상
초기증상
초기증상
당뇨망막병증은 어떻게 진단합니까?
세극등 검사 및 안저 (망막 및 시신경) 촬영
- 세극등 현미경 안저 검사
  숙련된 망막전문의가 동공을 확대하여 망막을 검사하면 당뇨망막증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무산동 망막 카메라
  · 동공을 확대하지 않고도 전체 안저 촬영이 가능하므로, 산동을 하지 않고도
    당뇨망막증의 유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치료 후 병의 경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형광안저 혈관 조영술
형광안저 혈관 조영술
당뇨망막증은 망막의 미세혈관에 이상이 생기는 병이므로, 망막의 혈관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형광안저 혈관촬영기를 이용하면 망막의 미세한 변화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빛간섭 단층촬영 (OCT, 망막 CT)
망막의 단층 구조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장비입니다.
당뇨망막증에서 흔히 나타나는 망막부종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망막부종의 치료 전후의 경과 관찰에 필수적입니다.
빛간섭 단층촬영 (OCT, 망막 CT)
망막내부와 망막 아래쪽에 물이 고여 있습니다.
망막의 형태에 이상이 생겼기 때문에, 촛점이 제대로 맺히지 않아 시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심해지면 어떤 증상이 있나요?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다가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 눈 속 출혈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갑자기 한 쪽 눈에 검은 물체가 덩어리처럼 떠다니거나 커튼을 친 것처럼 가려보이는 경우 안과를 즉시 방문하셔야 합니다.
당뇨진단 받은지도 얼마 안됐고 당 수치 관리도 잘되는데 당뇨망막병증이 올 수 있나요?
당뇨병의 정도와 망막병증의 정도는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망막병증의 정도와 시력도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벼운 망막병증이라도 황반부(망막의 중심,시력에 가장 중요한 부분)에 장애가 있다면 시력저하가 발생하고, 진행된 망막병증이라도 황반부를 제외한 주변부에 장애가 있다면 시력저하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뇨병을 진단 받았다면 증상 유무에 상관없이 꾸준한 당뇨관리와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하셔야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몇 달에 한번씩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모든 당뇨병 환자는 당뇨망막병증의 임상 소견이 없을지라도 적어도 1년에 한 번 안과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망막병증으로 진단받으면 초기 단계는 3-6개월마다, 심한 단계에 접어들면 눈상태에 따라 더 자주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